연말정산 계산기
올해 얼마나 돌려받을지 궁금하다면? 항목별 계산기로 확인하세요!
정산 할 정보를 입력해주세요
0원
각 탭별 핵심 정리 가이드
💳 카드/현금 가이드
총급여의 25% 이상을 소비해야만 공제가 시작됩니다. 예를 들어 연봉 4,000만원이면 최소 1,000만원을 사용한 이후의 금액부터 혜택을 받습니다.
25%까지는 카드사 혜택이 좋은 신용카드를 집중적으로 사용하고, 25% 초과분에 대해서는 공제율이 높은 체크카드/현금(30%)을 사용하는 것이 환급액을 늘리는 황금 비율 전략입니다.
🏠 주택 가이드
무주택 세대주이며 총급여 7,000만원 이하 근로자인 경우 다음과 같은 강력한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청약저축: 납입액의 40% 공제 (연 300만원 한도 내에서 120만원까지)
• 주택임차차입금(전세대출 등): 원리금 상환액의 40% 공제 (청약과 합산하여 최대 400만원 한도)
📈 연금/펀드 가이드
연금은 단순한 소득공제가 아닌 '세액공제'입니다. 내야 할 최종 세금에서 직접 퍼센트로 깎아주기 때문에 연말정산 절세 효과가 가장 확실합니다.
• 총급여 5,500만원 이하: 16.5% 공제
• 총급여 5,500만원 초과: 13.2% 공제
납입 한도는 한도 연금저축 최대 600만원을 포함하여 IRP 합산 시 최대 900만원까지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연말정산 소득공제 vs 세액공제, 무엇이 더 유리할까?
연말정산에서 가장 혼동하기 쉬운 개념이 바로 소득공제와 세액공제의 차이입니다. 이 둘을 정확히 이해하면 절세 전략을 훨씬 효과적으로 세울 수 있습니다.
📉 소득공제
과세 대상이 되는 소득 금액 자체를 줄여주는 방식입니다. 신용카드, 주택청약, 인적공제 등이 해당됩니다. 고소득자일수록 적용되는 세율이 높아 절세 효과가 큽니다.
💰 세액공제
이미 계산된 세금에서 직접 차감하는 방식입니다. 연금저축, IRP, 의료비, 교육비 등이 해당됩니다.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일정한 공제율이 적용되어 저소득자에게 상대적으로 유리합니다.
예를 들어, 연봉 5,000만원 직장인이 연금저축에 400만원을 납입하면, 세액공제율 16.5%가 적용되어 약 66만원의 세금이 직접 줄어듭니다. 반면 같은 금액을 신용카드로 사용하면 소득공제 15%가 적용되어 과세표준이 60만원 줄고, 실제 세금 절감 효과는 한계세율(15%)을 곱한 약 9만원에 불과합니다.
2026년 연말정산 주요 변경사항
- 신용카드 소득공제 한도 확대: 총급여 7,000만원 이하 근로자의 신용카드 소득공제 한도가 300만원에서 400만원으로 상향되었습니다.
- 연금계좌 세액공제 한도 유지: 연금저축 최대 600만원, IRP 포함 최대 900만원까지 세액공제 가능합니다.
- 주택청약 소득공제: 무주택 세대주이며 총급여 7,000만원 이하인 경우, 청약저축 납입액의 40%를 소득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연 300만원 한도).
- 월세 세액공제 확대: 총급여 8,000만원 이하 무주택 세대주(또는 세대원)에게 월세의 17%(총급여 5,500만원 이하) 또는 15%를 세액공제합니다.
- 자녀 세액공제: 기본공제 대상 자녀 1명당 15만원, 2명 35만원, 3명 이상 시 1인당 30만원 추가 공제됩니다.